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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기도는 삶을 춤추게 한다.

마지막으로 삶을 위해 순수하게 기도하고 축복하고 감사하였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안녕하세요 꼬꼬 여러분, 지오입니다 🐥❤️


앞으로는 최소 일주일에 유튜브 영상을 1-2회 꾸준히 올리려고 해요.

보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의견 남겨주세용 참고할게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매순간 운명을 바꾸는 선택을 하게 되죠.

여러분도 떠오르는 순간이 있을거에요.


가깝게 떠오르는 제 기억은,

제가 2015년에 퇴사하고

직장인의 삶이라는 죽음까지 아주 잘 알려진 길을 벗어나,


미지의 길이지만 가슴이 뛰는 -

제 영혼의 간절한 목소리를 따라 용기있는 삶을 개척하기로 선택했던 순간이에요.


우리 모두 답답한 알에서 깨어나서
모든 것이 처음인 작은 아기가 되고,
어느덧 시간이 흘러 아름다운 용이 됩니다.


처음엔 1년동안 나 자신과 인생을 실험해보자!라는 생각이었죠.

그러다 오기가 생겼어요.


초중고대학교가 6년, 3년, 3년, 4년으로 최소 16년인데,

나는 나 자신과 삶을 위해 4년도 투자하지 못해? 라는 마음이었죠.


1년이 4년이 되고, 그러다 4년이 끝나지 않는 여행이 되었고,

그 선택의 댓가로 받아들여야 했던 현실적인 책임을 마주하고,

실패에도 굴하지 않았던 간절한 의지가 모였기 때문에


운명의 노예가 아닌, 개척하는 모험가로 살 수 있는 오늘이 되었네요.


처음 소망하던 것 그 이상을 경험하고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과 경험이었어요.

첫 유튜브 영상이 벌써 6년전인데,

그동안 제 이야기에 동감하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해요.





4년마다 변화가 있었어요.


2015년 - 2019년은 영혼과 현실의 삶 사이에 존재하는 거리감을 없애고자 노력했고 그래서 직업, 인간관계, 사고관, 가치관, 라이프스타일 등등 삶의 모든 영역에서의 불협화음을 통합하고 변화하는 시기를 보냈고


2019년 - 2023년은 영적인 삶에서의 성장과 확장에 초점을 두고 수련하는 동시에 아주 인간적인 소박한 삶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는 시기였어요. 이때 자연과 식물, 동물, 해와 달, 별을 보고 흙과 물, 불과 바람, 에너지, 침묵에서 배웠고


2023년 올해부터 2027년까지의 4년 동안은 그간의 배움을 갈고 닦으며 성장하는 한편, 내가 경험하고 느낀 체험들을 적극적으로 나눠야 한다는 소망이 가슴에 찾아왔어요.



이제 나는 아름다운 나무로 자라고 싶어요.


내가 뿌리를 내리고 성장하는 만큼

자라날 그늘에서


누군가는 쉬어갈수도 있고,

낮잠을 자거나

재밌는 놀이를 할 수도 있겠죠.


저를 스쳐주었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는 밤이라 글을 적어봅니다 ^^

요렇게 적어두면 일주일 업데이트 약속을 더 잘 지킬거라는 기대도 있어요! ㅎㅎㅎ


여러분 고맙고 사랑해요 😊🙏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편안한 순간에 머물길 소망합니다 ^^


모두 좋은 꿈 꾸세요 🍀


 

< 지오 소개 >

안녕하세요? 저는 우주자연의 신비 에너지와 함께 춤추며 여행하는 명상가, 치유가이며 호흡식 여정을 걷는 수행가(Breatharian Practitioner)입니다. 바람이 되어 자연과 하나가 되고 싶었던 어린 시절의 저는 신선과 정령, 원소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자라났습니다. 온 우주를 이해하고자 수학을 공부하였던 과거의 저는 이제 고요한 신비로 자신을 온전히 내던졌습니다. 우리 인간의 삶은 하나로 흐르는 찰나의 꿈입니다. 저는 삶이라는 영적 여행을 체험하는 자유와 사랑의 영혼입니다. 인간의 언어와 정신으로는 온전히 담을 수 없는 신비의 순간을 조각하여 나누고자 하는 저의 이름은 지오이며, 하늘과 땅의 전령입니다. 저는 삶의 여러 상황 속에서 그리고 영적인 여행에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안내자입니다. 반갑습니다.


조회수 170회

저는 4살의 어린 아이였을 때 호흡을 알아차리기 시작했습니다. 나의 어머니는 영원히 떠났고, 아버지는 주말마다 저를 언덕과 산으로 데리고 가 여러 산책로를 달리게 하였습니다. 이 등산로들은 모두 많은 사람이 달리는 인기 트랙이었는데, 아버지는 그냥 걸으며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항상 혼자 뛰어가라고 재촉했습니다. 다른 그룹의 사람들을 따라가라고 말입니다. 보통 마을의 중앙 광장에 있는 도착 선에서 아버지를 기다리면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달리는 동안 저는 발바닥, 숨, 심장박동만이 존재하는 깊은 집중 상태에 있었습니다.


제가 뇌로 하는 일은 단지 힘이 떨어지지 않도록 발바닥의 리듬을 호흡과 심장박동으로 맞추어 정렬하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리듬을 따라 체력의 한계를 찾아왔습니다. 저는 호흡이 필요한 곳을 관찰하고 때로는 의지로 지시했습니다. 팔다리가 통증을 느끼기 시작하면 발목, 무릎이나 엉덩이로, 또는 폐에서 추가적인 힘이 필요하면 그를 향해 호흡을 들이마시는 시간을 더 길게 하였습니다. 제 관심의 초점은 달리기를 위해 철저히 몸 안에 집중하는 것이었습니다. 때로는 5km이지만 때로는 10km 또는 그 이상의 경우도 있습니다.


14살까지 거의 매주 계속 달렸습니다. 저는 훌륭한 달리기 선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저는 훌륭한 명상가가 되었고 호흡의 힘을 깨닫고 있었습니다.


호흡은 생명력인 프라나(Prana)가 이동하는 운반 수단입니다. 인도에서는 부상을 입었거나 기능을 하지 않는 뇌를 가지고도 여전히 살아 있지만 숨을 쉬지 않는 몸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이 죽음이라고 말합니다. 사실, 호흡은 생명의 운반자이자(움직임으로써) 생명의 힘입니다.


숨은 바람이고 바람은 대부분 산소입니다. 프라나는 산소에 저장됩니다. 산소는 연소하여 열과 빛을 생성합니다. 이 빛은 우리가 볼 수 있게 해주는 내면의 시각을 담당합니다. 열은 우리 세포에 진동의 힘을 전달하는 파동이며, 세포가 파동을 일으키고 서로 소통하고 교환하여 삶의 리듬의 유동성으로 치유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


그때 내가 경험한 호흡은 강제된 호흡입니다. 뇌-정신 체계에 의해 통제되는 호흡입니다. 그것은 치유하는 호흡이고, 복원하는 호흡이며, 현현(manifestation)의 통로를 여는 바람입니다. 호흡으로 나는 내 몸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나는 내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 무거운 무게를 들 필요가 없습니다. 숨을 들이쉬고 참는 연습을 몸에서 필요한 부분을 위해 할 수 있습니다(기공 수행과 같이). 거기에 프라나와 함께 있으면, 사랑과 에너지의 의식을 소모하여 더 강하고 잘생긴 근육을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장기에서 피부나 뼈에 이르기까지 치유가 필요한 내 몸의 다른 모든 부분에 대해서도 똑같이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달리기 이후, 때로는 18km를 달리고 난 뒤, 남들보다 훨씬 빨리 근육이나 관절의 통증을 치료할 수 있었습니다. 나는 내면의 호흡을 조절하고 내가 필요한 곳으로, 이 경우에는 폐로, 향하는 것만으로 몸의 에너지를 빠르게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나는 부상(일반적으로 긁힌 자국이나 화상)을 몇 주가 아닌 며칠 만에 매우 빠르게 치료했습니다.


우리의 에너지를 지시하고 만물을 실현해 내는 생각을 제어하는 도구입니다. 나는 심장 박동의 리듬도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심장 근육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박동을 상당히 줄일 수 있었습니다. 나는 쉬거나 걸을 때 분당 60회 미만을 유지하고 있었고 가만히 앉아 명상할 때는 훨씬 더 낮아졌습니다.


호흡과 마음의 생각을 통제하는 법을 배우는 적절한 기술을 프라나야마(pranayama)라고 합니다. 이것은 요가의 매우 강력한 기술입니다. 나는 20살 즈음에 그것을 연습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나는 히말라야산맥을 탐방하였고, 가만히 앉아 배울 수 있는 멋진 수도원을 찾기 위해 높은 곳을 오르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래서 "숨을 참는 것"(프라나야마)의 수련은 삶에 있어서 에너지, 사랑, 치유, 행동, 힘의 확장 또는 불순물 제거를 가져옵니다.


한편, 오고 가는 자연스러운 호흡을 관찰하면서 집중을 배우는 연습이 위빠사나 명상(vipassana)입니다. 이 기술은 마음 챙김(mindfulness)에 대한 자각을 갖게 하여 이 삶의 현실을 넘어서는 더 높은 의식 상태로 여러분을 데려다줄 것입니다. 부처님께서 가르치신 이 기술로 우리는 고통, 평화, 깨달음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자연스러운 호흡(아나빠나, anapana)에서 집중을 배우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저는 21살에 처음으로 태국 북쪽에 있는 절에 들어갔습니다. 처음 10일이 지난 후, 저는 매우 열정적이었나 저는 제가 아직도 내면으로의 여행의 시작점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절의 주지 스님에게 더 오래 머물며 더 많이 배울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물론 그는 그 말을 듣고 기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28일 동안 머물렀습니다(달의 한 주기와 같았습니다.).


자연적인 호흡에 마음의 관심을 집중하는 것은 동요하는 마음을 통제하게 합니다. 제 뇌는 항상 너무 빨라서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하고 항상 대답과 이유를 물어봤습니다. 그날 저는 제 뇌와 생각의 광란적인 돌진에 진절머리가 났기 때문에 수도원에 들어가기로 결심했습니다. 나의 뇌와 마음의 질주는 나 자신을 지식과 진실을 찾는 데 있어서 방해되는 동요와 스트레스의 상태로 이끌고 있었습니다. 진실을 알기 위해서는 뇌가 고요하거나 조용해야 합니다. 그것의 활동은 거의 완전히 0으로 감소하여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완전히 이완하여야 합니다. 마치 죽은 듯이 잠든다는 표현처럼.


위빠사나 명상 5일 차에 좌절감을 느꼈던 것을 아주 분명하게 기억합니다. 위빠사나는 숭고한 명상(Noble silence)이며 수행 중에 아무도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처음 며칠 동안 나는 사람들이 웃고 전화를 받거나 마치 시장 밖에 있는 것처럼 수다를 떨고 있는 것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주지 스님에게 이 사원에 내가 조용히 앉을 수 있는 장소가 있는지 매우 화를 내며 물었습니다.


하하하하하하!!! 

주지 스님은 나에게 아주 좋은 웃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순간 지혜의 빛이 나를 강타했습니다!


모든 순간에서 듣고 싶었던 건 오직 나였습니다.

당연하게도 내면의 고요한 숨결이 아니라 외부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와 소음에 나는 주의를 돌리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내 감각과 감각 기관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감각과 외부적 사실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날부터 나는 정신이 어떻게 기능하는지에 대한 진정한 관찰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모든 것은 우리의 몸과 정신을 자연의 바람인 호흡에서 집중을 찾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그것은 참나 - 우리 본성의 근원인 사랑하고 친절한 의식적인 존재 - 에 대한 인식과 지식을 가져옵니다.



2023년 8월

글: 알렉스, 번역: 지오


 

- 이메일 : alex@urlight.guru (영어, 이탈리아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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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9년 11월 19일에 우울증, 무기력감으로 영혼치유 상담을 했습니다.

치유상담 후 나를 괴롭히는 것으로부터 많이 벗어나게 되었고, 굉장히 가벼워졌습니다. 하지만 더 나은 환경, 다른 현실에서 또한 무기력감과 우울증으로 인해

2023년 6월 2일에 2번째 영혼 치유 상담을 했습니다.


지오님과 2번 째치유 상담을 하면서 아! 내가 놓친 부분이 있다 라는 생각이 스쳐지나갔습니다.

그래서 2019년 11월 19일에 들었던 영혼 치유 녹음의 모든 내용은 손으로 기록 했습니다.


그 당시에 녹음본을 여러번 들었을때는 스스로도 알고 있는 문제점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지오님이 내주신 숙제 및 지금 당장 고쳐야하는 부분 말고는 크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 숙제가 모든 것을 해결해줄 거야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다시 들어보니 미세한 단위로 나를 무시하고 사랑하지 않은 습관이

있었다는것과 많은 것을놓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게 현재 우울한 이유와 전생에 있었던 일과 연관을 지으니 내가 사는 현실과 전생은 서로 다른 나에게 영향을 끼치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명의 나는 어쨌든 나 자신이기에 현실의 나와 별다른 선택을 하지 않는 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삶에서 나는 나를 위한 선택을 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내가 바껴야지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손으로 첫번째 녹음본을 기록을 하고 보니 과거의 기억들이 다시 떠오르게 되었고

숙제에만 집착하지 않고 모든 이야기들을 새겨들었더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동시에 그 이야기들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단계가 왔기 때문에

오늘에서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오님이 강력한 도화선이 되어서 3년 6개월 동안 감정해소 및 차크라, 명상 등 많은 지식들을 습득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감정 치유를 하며 내 감정을 알아 주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부정적인 생각들이 집단 무의식적인 부분에서도 각자의 개성을 낮추고 있다는것도 깨달았습니다. 상담을 들은 후 “나를 사랑하고 용서하는 것이 남을 사랑하고 용서하는 것”이라는 말이 저에게 완전히 와닿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스스로에 대한 의심, 배신하는 선택을 미세하게 하는 것을 발견합니다.

발견했다는 것,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매시각 인지 하는 것만으로 엄청난 발전이고 새로운 자유가 다가온다는 사실이 기대가 됩니다.


지오님 무지함에서 나오는 첫발걸음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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