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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Jio

창희님으로부터 온 편지 ❤️

올해 2019년3월에 지오님을 통해 영혼치유를 받았습니다. 내주신 21일 간의 숙제를 24~25간 정도를 빼먹지 않고 다 했습니다. 영혼치료이후의 삶은 마음이 좀더 편한해진 느낌으로 지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혼 안내자에 대한 정보를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영혼안내자의 특성에서는 아~~그렇구나 라고 인식을 했지만... 각각의 영혼 안내자들이 제게 전달하는 메시지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헐 뒷통수를 얻어 맞은 것 같은 느낌 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영혼안내자에 대한 설명을 듣기위해 지오님에게 제가 현재의 상황을 설명 드린적도 없고 저만이 알고 느끼는 부분에 대해서 각각의 영혼 안내자들이 제게 전하는 메시지들이 제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부분이었기 때문입니다... 24시간 저와 함께 느끼고 생각하지 않는한 도저히 알수 없는 부분을 저에게 알려주는 것이라서,....등 뒤에서 솔음이 끼쳤습니다... "아니~~이걸 어떻게 다 알고 일을까..? 마치 나를 24시간 바라보고 있는것 처럼~~~!" 지오님을 통해 영혼안내자들에 대한 얘기를 듣다보니 아!~하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사람의 몸을 통해 경험을 선택을 했고, 영혼안내자들은 나를 통해 경험 하기를 선택했다는 내용을 들으니 이해가 되기 시작 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제가 영혼치유 이후 3명의 안내자가 바뀌었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중에서 최근 2개월 이내 부터 머리 윗쪽에서 간질 거리거나, 뭔가 전기 신호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영혼안내자 중 1명이 바로 이렇게 저에게 신호를 보낸 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또 한번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생각지도 못했던 많은 내용을 알게 된것 같아 행복했습니다. 나와 함께하는 영혼안내자들도 각자의 방식으로 경험을 하려고 한다는 것을 느꼈고, 이제부터는 남은 삶은 함부로 막 살면 않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눈에 보이지않는 영혼안내자들도 나를 통해서 함께 경험을 배워간다는 것을 알게되니, 선택에 대한 책임과, 또한 저를 위해 24시간 쉬지않고 도움을 주는 것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오님을 통해 새로운 눈을 뜨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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