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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Jio

건강과 치유 | 5가지 수련법을 소개합니다





건강은 우리의 삶을 지탱하는 소중한 기반입니다. 허나 역설적으로 나의 건강과 건강한 삶에 대해 잘 모를수가 있죠. 마치 함께 사는 가족들과는 소통이 잘 안되는 가장처럼 말이죠. 건강이란 무엇일까? 각자가 내리는 정의가 다를 것입니다. 저는 건강을 [모든 요소에서 완전한 조화와 균형을 이루어 합일된 순수한 상태, 즉 본성]이라고 말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내면의 빛과 함께 합니다. 그 밝은 지혜를 키우고 가꾸어 나가는 것이 바로 건강한 삶입니다. 조화와 균형을 깨어져 합일이 아닌 분리된 상태라면 건강하지 못한 삶이죠. 자신의 본성과 떨어져 있다면 편안하지 못하고 아름답지 못하게 살아가게 됩니다. 그리하여 본성으로 돌아가는 과정은 치유가 되고 그 과정은 아름다움 그 자체입니다. 건강과 치유는 양분할 수 없는 하나이지요. 그렇다면 우리 모두에게 치유는 필요한 걸까요? 치유는 자기 자신으로 돌아가는 내적 과정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늘 자신의 본성과 분리된 적이 없는 완전 무결한 존재이기에 치유 또한 필요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무엇인가 필요하다]라는 것은 우리 인간의 마음(Mind)에서 생성된 하나의 환상이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지금 이순간을 살아가는 나 자신이 육체적, 정서적, 정신적, 영적, 에너지적 차원에서 불편함이 있고 그것을 알아차린다면 - 그 자각을 통해서 우리는 [치유]라는 환상으로 걸어가게 됩니다. 이처럼 인간의 삶은 환상을 걷는 산책이며 그 길의 끝에 도달하면 깨어나는 꿈입니다. 예로부터 건강과 치유에 대한 지혜는 늘 언급되었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쉽고 편하게 노력할 수 있는 5가지 수련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기본이 되는 3가지 수련은 호흡, 명상, 단식입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많은 오해와 미신이 함께하여 가르침의 본질은 흐려져 안타깝습니다. 오늘은 간략하게나마 다루어보겠습니다. 1. 호흡 우리가 의식하여도 의식하지 않아도 늘 호흡은 일어납니다. 들숨과 날숨이 하나되어 한 호흡이 됩니다. 이처럼 이분화된 현실에서 모든 것은 하나가 된다 - 라는 단순한 지혜를 알려주는 답이 호흡입니다. 정해진 답도 없으니 자유롭게 관찰하고 나만의 해답을 찾도록 돕는 친구가 됩니다. 깊은 평정을 이륙하게 된다면 호흡에 대한 필요 또한 없어지게 됩니다. 2. 명상 건강한 삶, 영성과 치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명상법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명상의 진정한 본질을 이해하여 행하여 명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방법론적 공상의 함정과 명상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빠져있는 수준에서 대부분 머물고 있습니다. 참된 명상의 혜택을 맛보지 못하는 것이지요.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크고 작은 삶의 이야기가 명상이며, 영성입니다. 3. 단식 무엇을 먹지 않는다는 결단은 곧 무엇을 먹을 것인가에 대한 고찰입니다. 과연 무엇이 우리에게 인간의 삶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금 사용하고 있는 육체에게 생동하는 힘을 주는 것일까요? 많은 대답이 예상됩니다. 힘의 근원은 우주 근원 에너지입니다. 문화권에 따라서 기, 프라나, 마나 등 많은 이름으로도 알려졌지요. 따라서 본질적인 차원에서 단식이란 나 자신을 더욱더 근원에 연결하여 더 강하고 아름답게 변화하는 예술적인 기술입니다. 단순히 밥은 먹지 않아서 몸을 기아의 상태로 만드는 고문이 아닙니다. 진정한 단식의 효과는 육체적인 차원에 국한되지 않으며 단식하는 이에게 다차원적인 수준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육체, 가슴, 정신과 영혼을 순수하게 정화하며 불균형과 질병을 치유하고 그 너머에 있는 평화와 아름다움으로 항해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천국, 열반(nirvana)이 지금 여기에 있다는 걸 자각하고 경험하게 되죠. 이처럼 편의를 위해 호흡, 명상, 단식으로 나누긴 하였지만 모두가 하나로 이어집니다. 몇년 전 한분께서 식습관에 대한 질문을 주셨어요. 답변을 드리기로 약속해서 늘 마음에 두고 있었던 주제이지만, 제 자신이 아직 완전한 이해를 하고 이야기할 준비가 되지 않은 것 같아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차차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호흡, 명상, 단식 외에도 2가지 보너스 수련이 있습니다. 4. 텔레비전 끄기 텔레비전(Tele-vision)은 나 자신이 세상을 보는 시야(Vision)을 방해하고 그 자리를 세뇌(Brainwashing)와 조건화(Conditioning)로 채우는 악영향을 줍니다. 자각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소망과 본성으로 살아가는 주인의 삶이 아니라 정해진 역할과 규제에 귀속되어 고통받는 노예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텔레비전은 그간 살아오며서 의식, 무의식적으로 접했던 모든 가르침, 믿음, 가치, 사고, 정서, 경험 등 전부를 의미합니다. 자신의 시야로 보는 자각이 없다면 정처없이 흔들리는 부초처럼 늘 괴로운 울음소리만 나게 됩니다. 5. 세뇌와 조건화를 제거하도록 자기 자신을 교육 바른 교육이 해답입니다. 왜 수많은 사람들이 오늘날 삶에서 슬픔, 고통과 결핍을 경험하는 걸까요? 많은 노력과 투자, 공부했던 시간에 비해 왜 건강과 행복은 비례하지 않을까요?내가 부족하고 못난 사람이라서 그런 걸까요? 아닙니다. 정답은 기존에 행해진 잘못된 교육에 있습니다. 이제는 스스로에게 옳은 지식을 가르쳐야합니다. 앎은 곧 어둠을 비추는 보름달처럼 환하게 삶을 밝힙니다. 내 밖의 보름자를 쫓는다면 항상 그림자는 나를 따라다녀 떨쳐버릴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곧 보름달이 된다면 빛으로 세상을 수놓게 됩니다. 이런 건강과 치유에 대해 이야기하는 저 지오라는 사람은 누구일까? 무슨 근거와 배경으로 이런 이야기를 하는걸까?의아해하실 수 있겠죠. 2021년 지금까지의 제 이야기를 간략하게 해보겠습니다. 저는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일반적인 삶을 보냈습니다. 2015년 흔히하는 표현으로 말하자면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쳤습니다. 나 자신을 온전히 책임지고 진정한 나의 삶을 찾겠다는 결심을 하고 미지로 떠났습니다. 2016년 우주와 참나를 깨닫는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이 시기에 받았던 직관적인 계시 중 하나는 [너는 생존하기 위해 먹을 필요가 없다. 열림은 곧 무한이다]였습니다. 이후 우연히 호흡식(벽곡, 독립영양인간, Breatharianism, Bigu)에 대해 접하였습니다. 그런 개념이 존재하고 또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2019년 4월 저는 새로운 도약을 할 준비가 되어 Ray Maor의 호흡식 입문과정을 거쳤습니다. 또한, 수십년간 음식을 섭취할 필요가 없었던 Jasmuheen(영상)Elitom(영상)을 만나 배우고 영감을 받았습니다. 한동안 저는 하루 한두컵정도의 물 또는 차만을 마시는 것만으로 엄청난 활력을 얻으며 생활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배움이 있었습니다. 그 경험을 나누고자 지금은 다큐멘터리 영상을 제작 중입니다. 호흡식의 혜택 중 한 가지는 근원 에너지에 대한 연결을 강화함으로서 낮아진 음식물 섭취에 대한 의존성입니다. 따라서 호흡식가는 음식을 적게 먹거나 아예 안 먹을 수 있으며, 호흡식가에게 음식이란 먹어도 되고 안 먹어도 되는 한가지 게임이 되는 것이죠. 또한 에너지에 대한 이해가 굳건하게 뿌리내리면서 삶에 두루 적용할 수 있게 됩니다. 에너지 치유를 하는 저에게는 많은 공부가 되고 있는 변형 과정입니다. 현재 저는 소량의 음식을 먹으며 다차원에서 저 자신을 정화하고 있습니다. 매일 순수한 나로 가는 길을 노 저어가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지금까지 저는 아시아,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대륙의 여러 국가를 여행하면서 삶이라는 이름의 다양한 현실을 보았고 그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과 인생을 관찰했습니다. 더 평화롭고 건강한 삶으로 갈 수 있는 완전한 가능성이 있는데도 보지 못하여 알지 못하고 있는... 눈 감은 자의 슬픔을 세계 어디서든 상관없이 목격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도움이 필요한 분이 있다면 가능한 그 부름에 응하며... 진솔한 제 삶의 경험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우리 모두의 삶에 건강, 행복, 평화와 번영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 2021년 3월 26일 멕시코에서 지오 🙏



 

< 지오 소개 >


안녕하세요? 저는 우주자연의 신비 에너지와 함께 춤추며 여행하는 명상가, 치유가이며 호흡식 여정을 걷는 수행가(Breatharian Practitioner)입니다.


바람이 되어 자연과 하나가 되고 싶었던 어린 시절의 저는 신선과 정령, 원소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자라났습니다. 온 우주를 이해하고자 수학을 공부하였던 과거의 저는 이제 고요한 신비로 자신을 온전히 내던졌습니다.


우리 인간의 삶은 하나로 흐르는 찰나의 꿈입니다. 저는 삶이라는 영적 여행을 체험하는 자유와 사랑의 영혼입니다. 인간의 언어와 정신으로는 온전히 담을 수 없는 신비의 순간을 조각하여 나누고자 하는 저의 이름은 지오이며, 하늘과 땅의 전령입니다. 저는 삶의 여러 상황 속에서 그리고 영적인 여행에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안내자입니다. 반갑습니다.


이메일 : jio@urlight.guru


<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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