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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Jio

지현님으로부터 온 편지 ❤️

안녕하세요 저는 2018년 초에 처음으로 정화작업을 신청했던 사람인데요 현재 2021년 10월에 또 한번 신청하게 되면서 그동안 변화과정에 대해서 리뷰남겨 보려고 합니다.

2018년도 첫 작업을 하기전에 지금과 너무나도 다른 사람이였어요. 소심하고 부끄러움도 많고 표현력도 약하고 착한아이 콤플렉스도 있고 우유부단 했으며 자기확신과 자신감도 낮은

상태였어요. 늘 의지하려는 연약한 마음, 약한 멘탈에 "난 뭐해도 안될것같아" 라는 생각을 늘 해왔으며 심지어 우울증까지 와서 은둔생활하면서 온갖 안좋은 생각과 괴로운 나날을 보냈었죠.

사람들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를 몰랐어요. 그래서 사회생활하면서도 많이 힘들었어요 그러다보니 겉만 밝고 속은 곪아가고 있었죠 . 사람들한테 마음을 편하게 열고 다가가기 어려우니

진정한 나의 모습으로 살아갈수가 없었어요. 첫 작업을 하고나서 카르마 등 지오님께서 나에 대해 전해주신 이야기들을 듣고 좀 더 나 자신을 알수가 있었고 왜 그랬는지에 대해서도

더 이해가 되였어요. 그리고 중요한건 지오님께서 내주신 숙제를 완성하는건데 실제로 용기내서 실천하면서 스스로 바꾸려는 의지가 중요해요. 지오님과 협력을 하여 스스로도 노력을 해야

효과가 훨씬 두드러지게 나타나요. 처음엔 정말 용기가 필요할수 있어요. 저도 지금의 내가 있기전에 많은 용기와 도전을 해왔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나서 삶이 달라졌어요.

제가 깨달은 것을 하나 말하자면 작업전에는 "역시 난 안돼 죽어서 다시 태여나야돼" 였다면 작업후에는 " 나는 뭘해도 다 되는 사람이구나 " 로 바뀌었어요. 전에 나의 모습이 언제존재 했었냐 듯

치유하고 나서 새로 리셋된 기분이 였어요. 그리고 이 껍데기 몸이 죽어서 다시 태여나서 달라지는것이 아니라 이 몸속에 거주하고 있는 내가 아름답고 건강하게 성장해야 진짜 변화되고

삶에 있어서 원하는것을 얻을수 있으며 창조할수 있는 힘을 쓸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였어요. 결국 삶은 앎이고 그 앎을 체험하는 것이에요. 세포는 늙지만 정신은 늙지 않거든요.

유한한 몸으로 무한한 경험을 해보세요. 두려워하지말고 도전해 보시구요 그 가능성을 열어보세요. 삶이 다채로워집니다. 그리고 더 많은것을 얻게 됩니다.

저는 지오님의 존재에 대해 굉장히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이런 역할을 해주신 덕분에 제가 이런 변화의 기회를 얻게 되였고 그러므로서 새로운 나로 원하는 모습으로 살수 있었어요.

언젠간 세월이 지나 자가치유로 이 시점에 오겠지만 래생일수도 있고 더 오래 걸릴수도 있겠지만 지오님과의 만남으로 기회를 얻은거죠. 저는 이 리뷰를 보고 있는 분께서 감명받으셨다면

빨리 바꿀수 있고 경험할수 있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는 아무나 이런 인연을 맺을 수 있을 꺼라 생각 안해요. 인연이 된분들은 다 깊은 내면에서 준비가 됐거나

때가 되신분들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 우주도 질서가 있어요. 우리는 이 대자연속에서 그 질서속에서 살고 있어요. "우연히" 가 우연히 아닐수도 있어요 ㅎㅎ

모든것을 다 언어로 표현할수 있고 설명할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그러면 모두가 다 부처나 예수로 살아가는 세상이되여 번뇌가 없는 극락이겠죠.

지오님께 고마운 마음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간략해서 리뷰남깁니다. 다들 진정한 나로서 자유롭게 살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김지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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